“우리가 인스턴트 타투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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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중 한 명이 발등에 타투를 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는데 시부모님이 찾아왔다. 아이를 낳고 힘든 와중에 남편을 붙잡고 말했다 “여보, 양말” 김남숙 인스턴트타투 대표가 풀어 놓은 이야기다. 타투는 한 때 어둠의 세계를 상징했다. 주먹 세계, 날나리처럼 부정적인 단어를 연상케 했다. 시대가 바뀌면서 타투를 바라보는 인식도 달라졌다. 힙합 뮤지션, 유명인이 스스럼없이 타투를 드러낸다. 어떤 이에게는 ‘힙’함의 상징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타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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