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 자영업자, 배달의민족 통해 지난해 5.2조원 매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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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을 음식점 광고・홍보 수단으로 활용하는 자영업자들이 2018년 한 해 배민을 통해서만 총 5조 2천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73% 늘어난 수치다. 배민을 통해 창출된 업주 1인당 평균 월 매출액도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은 2018년 재무 실적을 비롯해 배달의민족의 연간 음식 거래액, 이용자수, 주문수 등 최근 주요 지표를 22일 공개했다. 2018년 12월 기준 배민의 월 이용자수(MAU)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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