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을 열면 수익이 생긴다 ‘클로젯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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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은 가득 찼는데 입을 옷이 없다. 한 때 큰마음 먹고 산 옷을 집어 들었지만 영 마뜩찮다. 옷장은 꽉 찼지만 입을 옷은 없는 아이러니가 반복된다. 버리기엔 아깝고 입기엔 어딘지 불편한 옷으로 가득 찬 옷장을 그 때 그때 입고 싶은 옷들로만 채울 수는 없을까. 성주희 클로젯셰어 대표는 “옷장을 공유하면 해결될 문제”라고 말한다. 옷장에 있는 옷을 대여해주고 필요한 옷은 다른 이에게 대여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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