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고거래 가장 활발했던 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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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가 모바일 앱 거래양상을 6일 발표했다. 중고나라에 따르면 올해 1~2월 앱 거래액이 가장 많았던 곳은 약 부산 대연동이었다. 부산 대연동에서는 1~2월 간 약 40억 원 규모 거래가 일어났다. 연간 거래액으로 환산하면 약 240억 원이다. 중고나라는 지난 1월 모바일 앱을 개편하면서 회사, 학교, 집 근처 직거래 플랫폼 ‘우리동네’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 후 지역별로 거래액을 집계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광역 행정 구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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