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오피오오엔지가 육성하는 4개 소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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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벤처 인큐베이터 에스오피오오엔지(sopoong)가 7기 소셜벤처 4개사를 선발하고 인큐베이팅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7기 기업은 환경(오이스터에이블), 여성(빌라선샤인), 시니어(실버문), 헬스케어(케어투게더) 관련 분야에서 선발됐다. 오이스터에이블은 재활용 쓰레기의 폐기 처분 비율이 80%에 달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리 배출을 돕는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만드는 개발 중이고, 빌라선샤인은 일하는 밀레니얼 세대 여성이 겪는 유리천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프라인 중심 커뮤니티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실버문은 요양업체를 찾는 3050 보호자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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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