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가 선보인 직장인 타겟팅 ‘신유통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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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1일 오픈한 상하이 EGO이커편의점 지난 3월 11일, 직장인을 타깃으로 한 신유통 매장 ‘EGO이커편의점(逸刻便利, 이하 이커)’이 상하이에서 문을 열었다. 이커는 알리바바와 중국 바이리엔(百联)그룹이 10억위안(약 1,691억원)을 공동투자해서 론칭한 신유통 브랜드이자 양 그룹의 심층협력이라 할 수 있다. 대표는 바이리엔그룹 예용밍(叶永明) 회장이 겸임하며 알리바바 장융(张勇) 대표가 부회장을 맡는다. 직접 운영은 57%의 지분을 보유한 바이리엔그룹 산하 상하이상업투자홀딩스이다. 바이리엔 그룹은 자산규모 800억위안(약 13조 5천억원), 직원수 9만 명에 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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