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랩이 육성하는 13기, 12개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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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공동대표 김유진, 김호민, 버나드 문, 이한주)이 총 12개사를 선정, 13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13기에는 240여 개 기업이 지원하며 2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미국, 인도, 중국, 영국, 독일, 호주, 러시아 등 20여개국 출신의 해외 스타트업의 지원율도 전체의 약 25%에 달했다. 지원 기업 분야 역시 모빌리티, 엔터테인먼트, SaaS, 블록체인, 헬스케어, SW 등 전분야에 걸쳐 다양하게 나타났으며, 특히 모빌리티, 크리에이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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