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유리 개발하는 ‘마이크로시스템’, 빅베이슨캐피탈로부터 5억 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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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청소하는 지능형 유리를 개발하는 마이크로시스템(대표 정상국)이 빅베이슨캐피탈로부터 총 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마이크로시스템은 차량용 카메라나 옥외 감시카메라(CCTV)의 유리 표면에 맺힐 수 있는 빗물이나 습기, 먼지 등 이물질을 전기적 신호를 통해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전기 습윤’이라 불리는 이 기술은 물 분자가 지닌 고유의 전기적 특성에 기반한 것으로, 유리 내의 투명 전극에 특정 전기적 신호를 보내면 표면의 물방울을 이동시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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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