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테크 앰버서더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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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으로 일하면서 의외로 다양한 국가의 대사들을 만날 기회가 있다. 어느 나라나 혁신기업을 키우는 것이 숙제이고 그런 의미에서 주재하고 있는 상대국가의 스타트업생태계에 관심을 갖게 된다. 그런 과정에서 문의가 와서 한국스타트업생태계에 대해서 설명해주며 대화하게 되는 것이다. 지난 5년간 적어도 수십명의 각국 대사분들과 대화할 기회가 있었다. 그런데 우리나라 외교부 분들을 포함해 외교관들은 사실 스타트업생태계에 대해 그렇게 잘 알지는 못한다. 그런데 2019년 3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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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