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를 위한 인싸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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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꽃말은 새내기’ 바야흐로 새내기의 달이다. 3월의 캠퍼스엔 새로운 주인이 들어섰다. 새 학교에서 맞이하는 새로운 사람들, 낯설음과 마주하며 자신도 모르게 쭈뼛거려진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무슨 말을 먼저 꺼낼까 걱정하지 않아도 눈길이 가도록 만드는 인싸템이 마련돼 있다. 새내기를 인싸의 세계로 이끌 아이템을 소개한다. ◇자리는 짐 대신 친구에게 양보한다 ‘링콘‘=“혹시 자리 있어요?”라는 질문과 동시에 옆자리에 올려놓은 가방을 치워본 경험이 있다면 링콘에 주목해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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