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비까지 한번에 결제하는 원스톱 직구 앱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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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스타트업 바로사(공동대표 김상진, 여명호)는 원스톱 직구 앱 ‘바로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바로사는 해외쇼핑몰의 상품을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여 국제배송비까지 포함된 금액으로 결제 후 한국에서 바로 받아볼 수 있는 앱 서비스이다. 앱에서 사용자가 결제하는 금액 이외의 배송비를 청구하거나 추가적인 절차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부분이 강점이다. 최근 관세청이 발표한 전자상거래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직구 건수는 3226만건, 규모로는 27억5000만달러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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