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입찰 광고 폐지… 매출 3분의 1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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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이 다음 달(4월)을 끝으로 입찰 광고 ‘슈퍼리스트’를 폐지한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입찰 경쟁을 통해 낙찰자와 가격이 결정되는 앱 내 최상단 광고 상품 슈퍼리스트를 4월 30일부로 폐지한다고 밝혔다. 5월부터는 개방형 광고로 대체된다. 입찰 광고는 국내 포털, 이커머스 등 여러 분야에 보편적인 형태의 모델이지만, 경쟁을 부추기고 지속적인 광고비 상승을 불러온다는 문제 제기가 꾸준히 있어왔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오래 전부터 다양한 자영업자 의견을 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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