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편의점을 규모의 경제로’ 유통거두 ‘쑤닝’의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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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중국 유통체인 쑤닝그룹(苏宁集团)이 스마트편의점(쑤닝 Biu X 24h, 이하 Biu)을 난징에서 오픈했다. 쑤닝은 난징을 시작으로 올해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일선 도시 핵심 상권, 기업단지, 고급아파트 등 지역에 추가 매장을 열 계획이다. 우선 20개 Biu 시범지점이 이달 차례로 영업을 시작한다. Biu 편의점은 낮엔 보통편의점으로 운영되지만 밤 10시부터 오전 7시까지는 무인매장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심야시간에는 QR코드로 편의점 진입이 가능하며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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