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세운’ 세운상가 특화형 편집숍 문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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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 보행데크 3층 ‘세운전자박물관’ 공간이 일부 리뉴얼돼 특화형 편집숍(청계상회)으로 22일 오픈했다. 청계상회는 세운상가를 중심으로 세운상가 일대 기술장인, 소상공인, 신진작가들이 지역 내 기술과 자원으로 제작‧판매한 주요 제품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큐레이션 쇼룸이다. 청계상회에는 ’83년 대림상가에 문을 연 게임기 부품 업체 가 ‘스트리트파이터5’ 세계랭킹 1위 ‘인생은잠입’ 선수와 협업으로 개발한 조이스틱 ‘잠입레버(SDL-301)’, 세운메이커스큐브 입주기업 가 전문 3D프린터의 모든 기능과 정밀도를 유지하면서 크기만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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