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로 우주정복 꿈꾼다 ‘더 쎄를라잇 브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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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콧수염 왔다” 전동근 더쎄를라잇브루잉 대표는 업계에 콧수염 대표로 통한다. 전 대표가 그가 들른 곳은 한 영업장. 전 대표는 수제맥주 취급점 뿐 아니라 전국 8도 수제맥주 제조장을 누비고 있다. 말 그대로 콧수염 휘날리며. 전 대표는 2017년 구로구에 수제맥주 양조장을 열고 수제맥주 7종과 홉과 맥아를 비롯한 원재료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수제 맥주 업계에서 가장 어린 축에 속한다는 그가 양조장을 열겠다고 결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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