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人사이트] 스타트업이 해외 전시회에 갈 때 준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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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에 4번 참가한 퀵소(Qeexo) 이상원 대표에게 MWC에 오는 이유를 물은적이 있다. 그는 ‘우선 많은 사람들이 오기에 기업홍보는 물론, 새로운 고객을 발굴할 수 있으며, 기업 의사결정권자들과 미팅이 가능하다’는 답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으로 ‘직원 사기진작’이라고 부연했다. 부스를 차리고 자사 기술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들고, 평소 고객을 만나기 어려운 개발자 등이 현장을 경험하며 느끼는게 많다는 것이다.” – 임정욱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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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