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음악 콘텐츠 스타트업 마피아컴퍼니, 35억 규모 신규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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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음악 콘텐츠 플랫폼 운영사 마피아컴퍼니가 3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티비티와 피앤아이인베스트먼트, 스프링캠프가 참여했다. 싸이월드, 네이버 블로그, 카페, 밴드 등 굵직한 인터넷/모바일 서비스들을 성공시킨 이람 대표가 이끄는 티비티는 네이버가 주요 출자자로 참여한 펀드를 통해 투자를 집행하였으며, 네이버 계열 벤처캐피탈인 스프링캠프는 지난 2017년에 시드 투자 집행 이후 연이어 참여했다. 마피아컴퍼니가 운영하는 ‘마이뮤직시트’와 ‘마음만은 피아니스트’에는 글로벌 연주음악 애호가들이 본인들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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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