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해피문데이의 퍼포먼스 마케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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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600만 원 예산으로 두 마케터가 연말 브랜딩 캠페인을 맡아 진행해보세요.” 긴장된다.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 번쩍거리는 화려한 영상을 제작해야 할까, SNS에서 통할 만한 단순한 콘텐츠로 광고를 열심히 태워봐야 할까, 인플루언서에게 와장창 제품 협찬을 해서 노출을 일단 늘리고 봐야 할까. 이런 질문을 한 켠에 둔 채로 해피문데이의 사(社)내 수공업이 시작되었다. 캠페인의 목표 설정하기 우리의 목표는 분명했다. 2019년으로 넘어가는 기점에 많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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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