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위한 ‘타다 어시스트’ 나온다

0
브이씨앤씨가 3월 18일부터 장애인과 65세 이상 교통 약자를 위한 서비스인 타다 어시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타다 어시스트는 바로배차 시스템을 적용해 금방에서 가장 먼저 도착할 수 있는 차량을 바로 배치한다. 장애인 이동 현황이나 노령자 병원 접근성 등을 감안해 먼저 서울 강남과 송파, 관악 3개 구에서 시작해 서울 전 지역에 갈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후 지자체와 협력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타다…
« Previous post: | Next post: »

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