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건강관리앱이 말하는 헬스케어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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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테라피(MyTherapy)는 복약 알림과 건강 관리를 해주는 앱이다. 독일 뮌헨에 위치한 동명 기업이 개발한 것으로 단순히 약 먹는 시간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만성질환자 등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 한국어 포함 16개 언어 지원하는 獨 건강관리앱=마이테라피는 처방된 모든 약 가운데 절반이 잘못 복용하거나 전혀 복용하지 않는다는 세계보건기구 WHO의 연구 결과를 본 공동창업자 세바스티안 개데(Sebastian Gaede), 필립 레게(Philipp Legge). 율리안 베디게(Ju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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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