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 · 3] 언론에 상처받은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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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pixabay.com 당신이 판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면, 비난은 어떤 경우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비난은 마음에만 담아두시고 지금 당신 앞에 놓인 포석들을 잘 활용하는 편이 더 효과적입니다. 비난으로 세월을 소비하기엔 우리에게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 세상은 이해 가능하지 않지만, 그래도 포용 가능하다.” – 마르틴 부버 물론 저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기자들에 대한 불신을 말이죠.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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