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P, 의료 챗봇 스타트업 ’웨저’에 투자 및 엑셀러레이팅

0
헬스케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이하 DHP, 대표파트너 최윤섭)’는 의료 챗봇 스타트업 ‘웨저(대표 박해유)’에 투자하고, 엑셀러레이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웨저는 병원에 특화된 챗봇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전까지 환자는 진료 예약이나, 진료비, 진료시간 등을 문의하기 위해서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직접 전화를 걸어야 했고, 병원에서는 이를 콜센터나 전담 직원이 응대해야만 했다. 하지만 챗봇을 이용하면 환자는 주말과 야간 등 24시간 편리하게 병원에 문의할 수…
« Previous post: | Next post: »

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