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세 노모와 아들의 사진을 통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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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무 생각없이 봤다가 감동을 먹은 TED 강연. 캐나다의 화가이자 사진가인 토니 루치아니의 강연이다. 91세된 노모와 함께 살게 되면서 우연히도 사진을 통해 어머니와 대화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호소력있는 이야기에 적절하게 보여주는 멋진 사진들이 심금을 울린다. 최근에 공개된 동영상이라 한글 자막은 아직 없는데 어렵지 않은 영어이니 한번 보시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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