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택시업계 압박에 협업모델 카드 꺼내 응수한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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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베이직/사진=플래텀DB ‘모빌리티 플랫폼’을 표방하며 지난해 10월 오픈베타를 시작한 ‘타다’는 택시업계와 카풀서비스 간 갈등 양상의 의도치 않은 수혜자였다. 택시 파업과 기존 서비스에 불만을 가졌던 소비자가 타다라는 대안을 선택하며 시장 수요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타다는 서비스 시작 후 초기대비 약 200배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회원 수 30만, 재탑승률 89%라는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초기 호출만 하면 잡히던 차량이 현재는 꽤 오랫동안 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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