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테이션에서 ‘제품 크기’를 표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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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폰의 실제크기를 가늠해 보시라 얼마전 타임라인을 지나쳐가다 노키아의 바나나폰 사진을 봤다. 작고 가볍다는 말이 무색하게도 사진에 같이 나온 키보드, 화분, 볼펜, 노트와 비교했을 때 9.7인치 아이패드를 세로로 2등분한 크기 정도로 예상되었다. 물론 이 이미지는 포토샵 편집과정에서 실수로 이렇게 편집되었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심경이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 제품을 실제로 만져보지 않아도 크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표현하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의 기본이다. 여러 사례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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