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플랫폼 ‘퍼블리’, 38억 규모 신규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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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플랫폼을 표방하는 ‘퍼블리(PUBLY)’가 38억 원 규모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옐로우독, 메디아티가 참여했다. 퍼블리의 누적 투자금은 약 60억 원이다. 퍼블리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지식 콘텐츠를 월 정기구독(서브스크립션)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모바일 앱과 웹을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뿐만 아니라, 뉴욕타임스와 파이낸셜타임스 등 해외 유수의 매체 번역 콘텐츠, 국내 언론사, 잡지사 및 출판사와의 제휴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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