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톡, 중소사업자도 개발자 없이 상담챗봇 만드는 기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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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조이코퍼레이션(대표 최시원)이 채팅상담 솔루션 ‘채널톡’에 중소사업자를 위한 챗봇 ‘서포트봇(Support Bot)’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개발 지식이 없는 사람도 고객상담용 챗봇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어 중소사업자들의 챗봇 도입에 대한 문턱을 낮췄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고객상담 시장은 20조원 규모이며 종사자는 40만명에 달한다. 그런데 상담 운영 비용의 53%가 인건비로 비중이 가장 커, 이를 효율화하기 위한 챗봇 기술이 부상하고 있다. 이미 구글, IBM, 카카오,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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