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의사 개발사 ‘비바이노베이션’, AI엔젤클럽 등으로부터 2억원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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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병원 플랫폼 ‘착한의사’를 개발한 비바이노베이션(대표 박한)은 의료진으로 구성된 AI 엔젤클럽과 한국벤처투자로부터 약 2억원 시드 투자 유치를 했다고 밝혔다. 치과의사 7명을 비롯해 의사, 변호사, 교수, 변리사, 세무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로 구성된 AI 엔젤클럽은 2015년 창립 이후 약 25여개, 약 70여억원의 투자를 집행한 엔젤투자클럽이다. 비바이노베이션은 2017년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공모전 수상을 계기로 SBA 서울창업허브의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우수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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