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협동조합 규모-역량 따라 최대 5억 원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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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정보화‧대형화 등 경제 여건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은, 개별적 대응보다는 소상공인협동조합을 설립하여 공동으로 구매‧생산‧판매‧브랜드를 통한 규모의 경제 효과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월 28일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2019년 소상공인 협업 활성화 사업 계획’을 공고하여 공동사업 지원, 협업아카데미 운영, 판로 지원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첫째, 공동사업의 경우, 협동조합의 규모화를 촉진하기 위해 조합원수‧출자금‧매출 등 조합의 규모와 역량에 따라 일반형 조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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