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인공지능의 토론 대결에서 인간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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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되고 있는 IBM Think 2019 컨퍼런스에서 하리시 나타라얀(Harish Natarajan)은 IBM의 디베이터 (Miss Debater) AI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유치원 보조금 문제로 토론을 벌였는데, Miss Debater는 신문과 학술지에서 가져온 100억 개의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주장을 이끌어 냈다. *인간 챔피언인 나라타얀은 2016년 세계 토론 챔피언십 결승 진출자이며 유럽 토론 챔피언이다. 디베이터는 2011년 왓슨의 슈퍼 컴퓨터가 퀴즈 게임에서 인간에게 승리한 이후부터 개발되기 시작됐다고 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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