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앱 ‘웨딩북’ 운영사 ‘하우투메리’, 100억원 투자 유치…누적 158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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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정보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예비 신혼부부에서 좋은 평가를 얻어온 서비스 ‘웨딩북’의 운영업체 ‘하우투메리’가 1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투자사로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티비티(TBT), 산업은행, SV인베스트먼트, 어센도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누적 투자금액은 158억 원. 하우투메리는 국내 최초 웨딩앱 ‘웨딩북’으로 ‘웨딩 회원 가입자 수 1위’, ‘웨딩앱 누적 다운로드 1위’, ‘매달 신규 회원 가입자 수 1만명 증가’, ‘등록 업체 수 1만개’ 등을 기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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