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마크로젠,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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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스타트업 쓰리빌리언(대표이사 금창원)과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대표이사 양갑석)은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쓰리빌리언과 마크로젠은 희귀질환 유전자 검사 제품 공동 출시 계약을 지난해 11월 28일에 맺은바 있다. 제품 출시 계약 이후, 양사는 3개월간 환자 검체 수집, 게놈 해독, 해석 및 결과 전달 등 제품 서비스 전체 절차를 관리하기 위한 내부 LIMS( Laboratory Information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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