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길에 들어선 아이디어스 “K크래프트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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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백패커가 서울 인사동 쌈지길에 핸드메이드 전문 매장을 새롭게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아이디어스는 지난 해 1월부터 인사동 쌈지길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해왔다. 쌈지길에 등록된 약 120개 매장에서 매월 매출 1위를 기록해 왔으며 더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대중들에게 소개하고 고객들의 원활한 유입을 위해 이전 확장을 결정했다. 새롭게 연 독립매장은 총 330㎡(100평) 규모로 서로 다른 테마의 네 개 층으로 구성돼 있다. 악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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