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신춘문예 개최 “대상엔 치킨 365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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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이 총 상품 치킨 약 500마리와 도서 100권을 걸고 ‘2019 배민신춘문예’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배민신춘문예는 매년 봄 배달의민족 주최로 열리는 음식 주제 창작시 공모전이다. 대표 당선작은 ‘박수 칠 때 떠놔라 – 회’, ‘치킨은 살 안쪄요, 살은 내가 쪄요’, ‘수육했어 오늘도’ 등으로 매년 수만 편의 응모작이 몰리며 주목을 받아왔다. 배민신춘문예가 시작된 이래 누적된 응모작은 총 27만 2천여 편에 달한다. 응모작이 폭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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