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반려인의 더 나은 삶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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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음식에 따라 건강상태가 좌우된다. 사람보다 소화기관이 예민하기 때문이다. 사료, 간식과 같은‘펫푸드’의 안정성이 중요한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하지만 반려견 사료 라벨의 대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알아보기 어려운 단어와 복잡한 표기로 구성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이해하기 이려운 것이 현실이다. ‘반려동물에 반하다’라는 뜻의 반해(대표:정우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서비스다. 반려견 견주에게 알러지 유발 재료나 주의사항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반려동물에 맞는 주식을 선택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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