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채팅형 소설 서비스 ‘채티’ 운영사 아이네블루메, 25억 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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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채팅형 소설 서비스 ‘채티(Chatie)’를 운영하는 ‘아이네블루메'(대표 최재현)가 2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아이네블루메의 시리즈 A 투자 라운드에는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두나무앤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 등이 공동 참여했다. 아이네블루메는 15년 동안 네이버에서 부문장, 기획본부장, 미국법인장 등을 역임하며 네이버 초기 성장을 경험한 최재현 대표를 중심으로 구성된 팀이다. 아이네블루메는 모바일 채팅형 소설 서비스 ‘채티’를 운영한다. 채팅형 소설이란 SNS 메신저처럼 대화 형식으로 소설이 전개되는 콘텐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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