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 스페이스 55개소 추가 조성…일반형 52개소, 전문형 3개소

0
메이커페어 서울 2018 현장/사진=플래텀DB 창의적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는 메이커 스페이스 55개소가 올해 추가로 조성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월 15일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계획을 공고하고, 다음달 26일까지 스페이스를 운영할 주관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아이디어 구현에 필요한 3D프린터, 레이저커터 등 다양한 장비를 갖춘 창작활동공간으로, 정부는 메이커운동의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 지난 해 전국 65개소의 메이커 스페이스를 신규 구축, 10월부터 본격 운영 중이다. 일반형․전문형…
« Previous post: | Next post: »

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