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팅 플랫폼 ‘캐시카우’ 20억 원 투자 유치

0
캐시카우가 엔베스터, 신한캐피탈, 비에스지파트너스로부터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캐시카우는 일용소비재(FMCG) 제품군 취급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빅데이터 기반 마케팅 플랫폼이다. 전국 85,000여 매장, 24개 유통채널에서 채널, 상품, 이용자 별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실시간 구매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미국에서 2,500만 명 이상의 회원이 사용하고 있으며 한국과 중국, 인도네시아를 포함 총 16건의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설준희 캐시카우…
« Previous post: | Next post: »

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