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사 창업자 3인방,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나서

0
김기사 창업팀. (왼쪽) 박종환, (가운데 오른쪽)신명진, (오른쪽)김원태/사진=플래텀DB 내비게이션앱 ‘김기사’를 카카오에 626억원에 매각한 록앤올 창업자(김원태, 박종환, 신명진) 3인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를 위해 ‘김기사랩(대표이사 신명진)’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액셀러레이터로서 활동한다. 김기사랩은 이에 앞서 스타트업을 투자∙지원하는 액셀러러이터 김기사컴퍼니와 판교에 공유 오피스 워크앤올을 운영하는 아라워크앤올을 설립해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준비해 왔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크래프톤에 창업한 게임 회사를 매각한 경험의 신지수 파트너가 합류했다.…
« Previous post: | Next post: »

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