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 방안’ 발표…업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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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금융위는 은행권 공동결제시스템을 구축해 개별은행이 폐쇄적으로 운영해오던 결제인프라를 핀테크 기업은 물론 새로운 형태의 결제 사업자 등에게 전면 개방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동안 결제나 송금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각 은행의 금융결제망을 이용해야 하는데, 핀테크 기업이 결제망에 참가하려면 모든 은행과 각각 일대일로 제휴를 맺어야 했다. 또, 은행의 결제망을 이용할 때마다 1건당 500원 수준의 이용료를 내야 한다는 것도 스타트업 수준의 핀테크 기업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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