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주방 스타트업 ‘고스트키친’ 21억 규모 투자유치

0
배달음식 전문 공유주방 고스트키친(대표 최정이)은 패스트인베스트먼트, 베이스인베스트먼트, ES 인베스터, 슈미트, 패스트파이브로부터 총 21억 투자유치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고스트키친은 앞서 500스타트업의 시드투자를 받은 바 있다. 고스트키친은 배달음식 자영업주의 지속가능성 확보라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KAIST, 배달의민족 출신 IT 인력들이 2017년 5월 설립한 공유주방 스타트업이다. 고스트키친은 자체 푸드브랜드로 월 매출 1억원에 이르는 배달음식점을 강남 지역에서 운영해왔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고스트키친은 배달음식 조리, 배달 영역까지…
« Previous post: | Next post: »

뉴노멀 시대, 슬기로운 스타트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