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eexo 이상원 대표 (이하 사진 이대표 제공)위클리비즈에 MWC참관기를 기고하면서 MWC에 꾸준히 참가해온 퀵쏘(Qeexo)의 이상원대표 인터뷰를 실었다. 내가 궁금한 내용을 이메일로 질문한 것인데 너무 자세히 대답해주어서 나만...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에 기고한 MWC 2019 참관기를 블로그에 재발행합니다.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9’에 다녀왔다. 그동안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14일 스얼에서 ‘MWC 2019 리뷰’를 가졌다. 내 나름대로의 간단한 MWC 참관기를 소개한 뒤에 실제 MWC에 부스를 내고 참가한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들었다.귀여운 소셜로봇 ‘리쿠’를 개발하는 토룩의 장재희 CMO를 모셔서...

지난 1월에 CES를 동영상으로 구경하기라는 포스팅을 해서 좋은 반응을 얻은 일이 있다. 올해의 CES를 가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분위기인지 보기 위해서 공부 삼아 찾아본 것이다.그런데 매년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에...

프레스티켓을 발급받은 덕분에 막판에 무리해서 온 MWC. 역시 많은 것을 배우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공항에서 잠시 탑승을 기다리면서 참관객 입장에서 개인적으로 좋았던 것과 나빴던 것을 메모해 본다.좋았던...

MWC에서 부대행사로 열리고 있는 것이 4YFN이다. 4 Years From Now라는 뜻으로 4년뒤 큰 회사가 될 스타트업을 위한 전시회다. MWC본행사가 열리는 Fira Gran Via에서 한 20분정도 떨어진 Fira 몬주익에서 열린다. 올해는 약 600여개의...

이번 MWC에서 인상적인 것은 화웨이의 강력한 존재감이다. 연일 트럼프정부가 화웨이를 때려잡는다고 난리인 상황에서 이 회사가 망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런데 MWC에 와서 보니 가장 존재감이 강한...

CES에는 많이 가봤지만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에 가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워낙 입장료가 비싸서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프레스로 등록해서 미디어패스를 받았다. (그냥 입장패스를 사려면 백만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