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대 인텔 코어 칩이 나온 뒤로 데스크톱PC와 노트북 사이의 성능 간격은 크게 줄어들었다. 데스크톱PC 수준의 성능이 배터리만으로 구현된다. 게이밍 노트북을 무시하던 소비자들도 이제는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다. 물론...

지난 7월8일 판매가 시작된 3세대 라이젠 칩이 고성능 게임을 즐기는 PC 조립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높다. AMD가 CPU 시장 점유율에서 인텔을 처음으로 앞서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3세대 라이젠 칩의 기능·성능을 최대화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