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신정아, 홍승환, 정욱재, 안미진 개발자 “파이널리스트로 뽑히니까 피곤함이 싹 날아갔어요. 두근거림을 뼛속 깊이 느꼈습니다. 짧은 기간 이렇게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어요. 참가자도 다양한 나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