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대 인텔 코어 칩이 나온 뒤로 데스크톱PC와 노트북 사이의 성능 간격은 크게 줄어들었다. 데스크톱PC 수준의 성능이 배터리만으로 구현된다. 게이밍 노트북을 무시하던 소비자들도 이제는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다.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