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항만 크레인 무인 자동화 시스템 개발 업체 서호전기와 함께 ‘5G 스마트 항만’ 사업에 나선다. 양사는 8월21일 LGU+ 용산사옥에서 5G 스마트 항만 사업 추진에 대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LGU+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