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위메프와 상품 및 서비스 연동 제휴를 체결했다.중고나라와 위메프는 전략 상품 교차 노출을 시작으로 마케팅 제휴부터 상품기획까지 상호 발전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중고나라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자동차 매매단지 오토허브에 중고차 직영매장 1호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직영매장은 중고나라가 첫 번째로 선보인 자동차 매장. 수입차와 국산차, 경차에서 SUV까지 40여대를 둘러볼 수 있는...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신뢰인증 개인장터 ‘평화시장’을 16일 론칭했다. 중고나라 앱에 숍인숍(shop in shop)으로 론칭한 평화시장은 개인 인증셀러들이 중고나라에서 공급 받은 중고폰, 구제의류 등 중고상품부터...

중고나라가 모바일 앱 부문 거래액을 13일 발표했다. 중고나라는 출시 첫 해인 2016년 거래액은 881억 원, 2017년에는 2,943억을 기록한 걸로 알려졌다. 지난해 앱 부문 거래액은 3,421억 원으로 2년 새 4배 가까이 성장한...

중고나라가 모바일 앱 거래양상을 6일 발표했다. 중고나라에 따르면 올해 1~2월 앱 거래액이 가장 많았던 곳은 약 부산 대연동이었다. 부산 대연동에서는 1~2월 간 약 40억 원 규모 거래가 일어났다. 연간 거래액으로 환산하면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