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신뢰인증 개인장터 ‘평화시장’을 16일 론칭했다. 중고나라 앱에 숍인숍(shop in shop)으로 론칭한 평화시장은 개인 인증셀러들이 중고나라에서 공급 받은 중고폰, 구제의류 등 중고상품부터...

중고나라가 모바일 앱 부문 거래액을 13일 발표했다. 중고나라는 출시 첫 해인 2016년 거래액은 881억 원, 2017년에는 2,943억을 기록한 걸로 알려졌다. 지난해 앱 부문 거래액은 3,421억 원으로 2년 새 4배 가까이 성장한...

중고나라가 모바일 앱 거래양상을 6일 발표했다. 중고나라에 따르면 올해 1~2월 앱 거래액이 가장 많았던 곳은 약 부산 대연동이었다. 부산 대연동에서는 1~2월 간 약 40억 원 규모 거래가 일어났다. 연간 거래액으로 환산하면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