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솔루션 ‘채널톡’을 운영하는 조이코퍼레이션이 카카오 플러스친구 서비스 명이 최근 톡채널로 변경된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자신들이 서비스하고 있는 채널톡과 명칭이 유사해 지금껏 구축해온 브랜드가 타격을...

CXC 2019 현장/사진=플래텀DB B2B IT 스타트업 ‘조이코퍼레이션’이 서비스 중인 ‘채널톡’은 홈페이지나 앱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는 채팅 솔루션이다. 홈페이지의 방문객이 채팅 버튼을 클릭해서 별도 앱 설치나 로그인 없이...

“고객이 답이지만 급 성장하는 기업 대표는 직접 고객을 만날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게 되면 잠재적인 고객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결국 문제가 터집니다.” 최시원 조이코퍼레이션 대표는 “성장하는 기업이라면...

조이코퍼레이션이 채팅상담 솔루션 채널톡에 중소사업자를 위한 챗봇 서포트봇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채널톡의 서포트봇은 전화 ARS의 원리를 채팅상담에 적용했다. 원하는 시나리오대로 질문과 답변만 입력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