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중 한 명이 발등에 타투를 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는데 시부모님이 찾아왔다. 아이를 낳고 힘든 와중에 남편을 붙잡고 말했다 “여보, 양말” 김남숙 인스턴트타투 대표가 풀어 놓은 이야기다.타투는 한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