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BTS가 미국의 유명한 심야 토크쇼인 스티븐 콜베어쇼에 등장했다. 미국 CBS방송이다. 콜베어는 여전히 유쾌하다. 미국 최고의 입담꾼이다. 그런데 그는 이번에 굉장히 흥미로운 기획을 했다. 1964년, 55년전에 바로 이...

LG V50 5G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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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도움으로 새로 출시된 V50 5G버전 테스트를 해보게 됐다. 위 사진에서 보면 오른쪽에 있는 폰이다. 왼쪽 아이폰XR보다 조금 더 키가 크고 폭은 비슷하다. 두께는 V50이 더 얇다. LG의 스마트폰은 전반적으로 품질이 좋고 특히...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 첫번째 트레바리 클럽장을 경험했다. 흥미로운 경험이었지만 9월부터는 너무 바빠질 것 같아서 한번만 하고 클럽장을 쉬었다. 그리고 1년만에 다시 5월 시즌의 클럽장으로 복귀했다. 다시 돌아온 이유는...

스얼이 연초에 가장 정성을 기울이는 행사인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컨퍼런스를 지난 화요일 가졌다. 매년 4월초에 분당 네이버본사 커넥트홀에서 개최하는데 2014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벌써 6번째다. 아래는 보도자료 글과 내가...

오늘 닛케이신문을 보다가 흥미로운 그래프를 발견, 메모. IPO기업에 대한 연구로 유명한 플로리다대 레이 리터 교수의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적자기업의 상장이 2000년 IT버블기 이후 다시 최대치로 올랐다는 그래프다....

지난해 10월 뉴욕시의 허드슨야드에 간 일이 있다. 맨하탄의 왼쪽 중간쯤 되는 곳으로 뉴욕의 컨벤션센터인 재빗센터근처다. 오랜만에 갔는데 뭔가 엄청난 공사가 있는 것 같아서 사진을 한장 찍어뒀다. 알고 보니 이것은...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에 기고한 MWC 2019 참관기를 블로그에 재발행합니다.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9’에 다녀왔다. 그동안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요즘 집에서 아내와 함께 쿠팡, 마켓컬리를 자주 이용한다. 부담없이 걸어서 갈 만한 큰 마트가 주위에 없고 주말에 코스트코나 이마트에 가기에는 번거롭다. 모처럼 가려고 마음 먹었는데 휴무일인 경우도 꽤 있었다. 그런데...

오늘 판교역에 내려보니 카카오모빌리티의 T바이크가 가득하다.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깔아놨다. 두가지 모델이 있는데 조금 바퀴가 큰 것과 바퀴가 작은 것이 있다. 카카오택시를 부를 때 쓰는 카카오T앱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자동차가 가전제품, 아니 스마트폰처럼 변모하면서 소프트웨어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테슬라의 자동차를 보면 느낄 수 있다. 수천만원, 억대의 자동차를 타면서 차안에서 할 수 있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반 서비스에 대해...

지난해 11월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했을 때 시내 곳곳에 있는 빨간 자전거를 보고 놀랐다. 점프 전기자전거다. 2018년 2월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이 자전거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리고 2018년 4월에 우버에 2억불에 인수됐다. 한화로...

수소연료전지차(FCV)에 대해서 흥미가 생겨서 살펴보고 있다. 어제는 수소차에 대해서 공부하는데 유용한 동영상 2개를 소개하는 블로그포스팅도 썼다. 그러다가 또 유튜브가 추천해주는 흥미로운 비디오를 만났다. 지난해...

지난달 정부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한 이후 도대체 수소경제가 무엇이며 수소차라는 것이 얼마나 성공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궁금해졌다. 정부는 2040년까지 수소차 620만대(내수 290만대, 수출 330만대)를 생산하고...

명절을 맞아 내가 그동안 재미있게 봤던 넷플릭스 시리즈를 메모해 둔다. 넷플릭스 한국 상륙이후 3년동안 본 것중에 고른 것이다. 가만보면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데 나와 함께 일하는 이기대이사님이 꼽은 넷플릭스 시리즈가...

2019 수퍼볼 광고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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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항상 수퍼볼 경기는 안보고 수퍼볼 광고가 올해는 어떻게 나왔나 살펴보는 습관이 있다. 그중 몇개 메모. 구글의 수퍼볼 광고. 천억개의 단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수퍼볼 광고. 신체가 불편한...